CEO. 김기웅
현장 & 디자인 총괄
“공간의 본질에 우리의 진심을 담습니다”
인테리어의 시작은, 그 공간에서 살아갈 사람의 ‘삶’을 이해하는 데에서 시작됩니다.
고객님이 꿈꾸는 일상의 가치를 발견하고, 그 본질이 훼손되지 않도록 전체적인 방향을
잡는 것이 저의 역할입니다.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공간의 가치를 고민하며,
고객님의 삶이 오롯이 담길 수 있는 진심된 바탕을 만들어 가겠습니다.